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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철 감독, 췌장암 초기증상

내스토리 황금개똥 2021. 6. 8. 20:06

유상철 감독이 끝내 사망했습니다.

췌장암으로 긴 시간을 투명중이었던 유상철 감독은 지난 8일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빈소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추모객들은 이제 50,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유상철 감독을 안타까워 하며 허탈해했다고 합니다.

www.nocutnews.co.kr 사진 사용

유상철 감독은 사망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을 지냈고,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인공 중 한 명으로 우리에게 얼굴을 알렸죠.

그는 2019년 췌장암을 선고 받고 투병생활을 잘 하다가 암이 재발하여 끝내 7일 저녁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운명을 달리했다고 합니다. 

너무 믿기기 않는 소식이네요.

유상철 축구 감독 사망소식

유상철 감독이 사망한 췌장암은 스티브 잡스도 같은 암으로 사망했죠.

췌장암은 특별한 증상이 없고, 그래서 조기에 발견이 안돼므로 발견되면 벌써 진행이 많이 된 상태라고 합니다.

그래서 더욱 고치기 힘들고 또 재발이 잘 되 사망율이 높은 무서운 암으로 유명하죠.

사망율 높은 췌장암

그러나 최근엔 췌장암도 조기에 발견만하면 생존율이 50%이상이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췌장암 초기증상을 빨리 발견하면 되는데요.

췌장암 초기증상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췌장암 초기증상

1. 황달 증상이 보인다.

2. 소화가 잘 안되거나 거북한 증상이 자주 일어난다.

3. 췌장에 물혹이 발견되었다.

4. 당뇨가 갑자기 생겼다.

5. 혈당조절이 갑자기 안된다

 

췌장은 인슐린을 분비하는 기관으로 갑작스런 당뇨, 혈당 등의 증상이 발견되면 췌장에 이상이 있는지 의심해 볼 수 있겠습니다.  조기 진단을 통해 수술 가능한 상황을 만나는 것이 급선무이겠네요.

오늘은 유상철 감독의 안타까운 소식과 췌장암 초기증상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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