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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새싹의 효능

부드러운 식감으로 먹기도 좋고 인지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브로콜리 새싹

 

최근에 브로콜리 새싹에 포함된 설포라판 성분이 항암과 조현병 치유 및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치매를 유발하는 단백질 제거에 아주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 하여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습니다.

설포라판은 만성 염증을 제거하고 암세포 성장을 억제해 사멸을 촉진하는 항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독성물질을 해독하는 효능이 있어 미세먼지 배출에도 탁월하다고 하네요.

식물이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 뿜어내는 아주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브로콜리 새싹은 브로콜리 씨앗 발아 후 보통 3~4일 정도 본 잎이 나오기 전 상태의 어린 싹을 말합니다. 특히 영양 성분 중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 C가 많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브로콜리 새싹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항암 효과

브로콜리 새싹 속 풍부한 설포라판 성분이 바로 암세포를 사멸 시키고 암세포 성장 억제에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특히 만성 폐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설포라판을 섭취한 결과 폐에 붙어 있는 세균이 감소했다고 합니다. 즉 폐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     몸 속 미세먼지 배출에 효과적

요즘처럼 미세먼지 많아서 염증이 심해질 때 설포라판을 섭취하게 되면 해독 효소 분비를 촉진시켜 우리 몸에서 독성 물질을 쉽게 배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https://youtu.be/_30SoUlQ1L0

3.     인지 기능 향상에 도움

실제로 브로콜리 새싹 속 항산화 성분이 산화 스트레스를 개선하고, 손상된 인지 기능을 향상시켰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뛰어난 항산화 작용으로 뇌의 노화 속도를 늦춰주어 기억력 저하 등을 막아주고 뇌 신호 전달 물질로 알려진 글루탐산염을 보충해 주는 작용으로 우울증 이나 조현병 증상을 완화 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4.     비만예방

설포라판 성분이 지방의 에너지 소비를 촉진시키고 장 속의 환경을 개선해 비만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더불어, 내장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효과로 체중 감소 및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며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성인병 예방에도 좋은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5.     면역력 강화

질병을 발생시키는 염증을 억제하고 세균 및 바이러스 등을 막아 면역력 증가에 뛰어난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주의 사항 및 먹는 방법

브로콜리 새싹은 특별한 부작용은 없지만 설포라판 성분을 최대한 흡수시키기 위해서는 가열하지 않고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생채소로 섭취할 땐 섭취량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지만, 가루 분말의 경우에는 건조를 시켜서 생리활성 물질이 농축되어 있기 때문에 하루 1~2g (1티스푼) 정도만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브로콜리 새싹은 섭취와 소화가 쉬운 것이 특징입니다. 브로콜리 새싹을 이용해 무쌈을 해 먹어도 좋고 샐러드에 넣어 먹는 것도 추천합니다.

건강 프로그램에 소개된 요즘 인기 있는 싹빼주스를 만들어 드실 수도 있는데요.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브로콜리는 깨끗이 씻어 1/4정도를 믹서에 넣어주고, 요구르트를 종이컵 기준 1컵 넣어 줍니다.

끝으로 브로콜리 새싹과 식초를 한 티스푼 정도 넣어주면 됩니다.

 

우리 몸 안에 잠복하고 있는 염증을 뿌리 뽑는 싹빼 주스로 건강과 다이어트까지 한 번에 해결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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